south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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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NOCH | 2008/07/29 13:06 | TV series | 트랙백 | 덧글(0)

Skins


1시즌

2시즌

by ENOCH | 2008/07/12 14:44 | TV series | 트랙백 | 덧글(0)

Gossip Girl

1시즌

by ENOCH | 2008/01/21 21:04 | TV series | 트랙백 | 덧글(0)

가끔.

안녕 세상아. 했을때 진짜 작별인사를 하는건 세상보다는 내 주위사람들이겠지. 무감정하고 무관심하여 서로에 대해 쥐뿔도 모르면서 얼굴보면 시답잖은 말이나 몇마디 하고 살이 빠졌느니 옷을 뭐를 샀느니 가방은 어때 아무 생각없이 내뱉을 수 있는 말들이어서 심지어 화도 안나는 그런관계. 가끔 정말 터무니 없는 짓을 하면 화가 치솟아 분통을 터트려도 진짜 본인에게는 절대로 내색안하고 웃는 얼굴로 만날 수도 있다는 것은 관계로서 포기했다는 말이겠지 진짜 아끼는 사람이면 마음과 시간을 어떻게 써서라도 서로가 편안하고 만족하게 만들테니까. 그런데 이제는 다 허무하고 상대를 보면 하 너참 또 쓸데없는 짓 하는구나 자 그럼 이제 자신이 좀 잘나보일것 같니? 믿어주지 않는건 이미 오래전부터 쌓여 왔던거고 모두가 모두를 그저 깍아내리기에만 바쁜데 내말은 왜 서로 아웅다웅 붙어서 가증스럽게 가식을 떠느냐 이거야 지겨워서 모두 한대씩 때려준다음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어 서로 이래서 이득될게 뭘까 이 상황엔 남을게 오해와 미움과증오와 비웃음 뿐이니 차라리 모든거 다 때려치우고 홀로 능력대로 살아가자하면 인간처럼 약하고악한 존재가 그럴리 없고 결국 산채로 먹히는건 나 뿐이니
약도 필요없고 칼도 필요없이 그냥 저 편으로 건너가는 방법은 없을까 머리가 아프다.


by ENOCH | 2007/08/26 01:28 | La vida es.. | 트랙백 | 덧글(1)

키친 컨피덴셜 ★

 "안타깝게 조기종영된 미드 시리즈" 혹은 "코미디 춫현좀" 하면 마구 거론되는 드라마.
제목이 그닥 와닿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시험삼아 시도해보았다. 뭐 미드 경험은 넓을 수록 좋은거니까....(어글리 베티같이 땅을 칠 수도 있지만..-.-)
그런데 이거 , 첫 에피를 보자마자 느낀것이
완전 신선하다 !ㅜ.ㅜ .....
일급 레스토랑 주방이야기를 이렇게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라니, 나로서는 정말 너무 참신해ㅜㅠ 
FOX에서 무참히 잘렸던 4에피소드 까지는 나도 아 이게 뭐가 재밌대니...-.- 요랬지만 그 뒤로부터 13에피(1시즌 종영 T^T)까지는 기냥 불붙어서 달리는거다!

 일단 주인공 쉐프가 너무 미남이다 ♡ 얼굴을 정면, 뒤, 옆, 대각선으로 봐도 이렇게 훈훈한 남자는 또 오랜만 ㅜ.ㅜ
또 귀여운 한국계 배우 존 조 를 보는 맛도 쏠쏠. 시니컬 하면서 우왁스럽게 아메리칸 개그하는 것도 웃기고, 맨날 심리 치료사 운운 하면서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피쉬맨 테티 윙.  2004년에는 피플지의 매력남 50인에도 선정되었다 한다 흐흐. 다른 작품에서도 꼭 한 번 더 보고싶은 배우^^
잭 보데인이 "내편은 아무도 없는거야!!" 소리지를때 다들 도망가고 혼자 남아 당황하여 딴청 피는 장면 ㅋㅋ
이 다음에 휘파람 불면서 은근슬쩍 도망치다 잡히는 장면도 재밌다 ㅋㅋㅋ 그건 너무 빨라서 캡쳐하지 못햇슘.ㅜ
놀리타의 첫 성공을 도와주는 비평가 (잭보데인의 원수). 첨에 캡쳐했을때 아 이여자 OO에 나온 OO이다!!!! 라고 바로 알아봤었는데 지금 막상 포스팅하니 까먹었다 젠장!!!! 써놓을걸 ㅠㅠ
잠깐 등장하셨지만 너무 훈훈해서 절로 손이 캡쳐해버린 옆집 프랑스 식당 쉐프...
이 둘도 빼 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 ㅋㅋ 왼쪽 스티븐은 처음에 넘 도둑넘이미지-.- 인지라 아 얘는 한탕 해먹고 주인공 곤경에 빠뜨리는 막장 캐릭터 일 수도 있겠구나...ㄷㄷ 하면서 안나오길 바랬는데 갈수록 해결사 이미지가 더 강해진다^^
오른쪽 세스는 거밋말에 잘 속는 순진한 파티쉐. 유타 멍청이(...)에게 짝사랑하는 여자를 빼앗기고 오열하는게 참 ... 루져로서 참 사랑스럽다고 생각했었음 ㅋㅋㅋ
이 드라마를 보는 내내 한가지 정말 맘에 안들었던건, 오프닝이 너무 맥빠지게 임팩트가 없다는 것이었다. 노래도 그렇고 화면 구성도 그렇고, 처음 봤을때는 오프닝만 보고도 아 왠지 재미없겠다... 싶도록 만들었달까. 그중에서 맨마지막 장면 ↑만 그나마 괜찮음.


1시즌을 모두 보고 난 소감은 역시나 '이 드라마가 4에피로 짤린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그나마 영국이 나머지 에피들(13에피까지 있음) 사들여서 방송했으니 다행이지 ㅠㅠ 이런 시트콤을 아예 못봤을뻔 했잖아. 부탁인데 그럼 영국에서 2시즌도 제작하면 안될까하지만  그건 또 다른 얘기겠지 젠장...ㅜㅜㅜㅜㅜㅜ
끝까지 다본 나도 결국 똑같이 한마디 할 수밖에 없다;.
조기종영되긴엔 너무 아까운 드라마다 !(쾅쾅) 

by ENOCH | 2007/08/25 13:58 | TV serie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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